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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든건강과학>의 새로운 도약 이야기

2018년 3월호(제 101호)

by 행복한동네문화이야기 2018. 3. 1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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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든 건강과학스토리 20]

<참든건강과학>의 새로운 도약 이야기


3월 새 학기를 맞이하듯,

참든도 새로운 일터에서 시작합니다!



  3월은 아이들이 가장 설레는 달입니다.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여 어떤 반이 될지, 담임선생님은 누구이며 어떤 친구들과 함께 어떤 배움이 있을지에 대해 마음껏 기대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덩달아 설레곤 합니다. 개학 첫날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아이들의 한껏 들뜬 조잘거림을 들을 수 있듯이, 아이들이 가지는 3월 설렘을 감히 누가 따라올 수 있을까요? 그런데 이러한 아이들에게 도전장을 내밀기라도 하듯 하루하루 설렘과 기대로 살아가고 있는 ‘어른들’이 있어 그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바로 올해 초, 광주를 떠나 ‘장성 나노산단’으로 새로운 터전을 확장 이전한 <참든건강과학>이 새롭게 도약한 이야기입니다.


설 명절 행사때 대표님과 함께, 모든 직원파이팅!!


가장 감회가 새로우신 분은 대표님이실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매일 아침 출근길이 설렙니다. <참든건강과학>의 신사옥이 멀리서부터 보이기 시작하면 도착하는 순간까지 그 동안 지나온 날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좋은 날도 많았지만 어렵고 힘든 날들도 많았으니까요. <참든건강과학>은 2002년 6평의 건강원에서 출발해서 20평으로, 다시 150평으로 차근차근 성장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1500평 신사옥으로 당당히 이전하였죠.

  제가 과거 단칸방에서 2년 살다가 투룸으로 옮기고 그 다음엔 아파트로 이사를 갔는데, 화장실이 두 개인 곳에 산다니 너무 설레서 이사 전날 잠이 안 오더라고요. 지금도 친구들을 만나면 그때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개인적인 집도 이 정도인데 우리 직원들과 함께 이뤄낸 신사옥에 이사 가는 날은 얼마나 큰 기쁨이었겠습니까? 그 동안의 힘든 과정들을 모두 보상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작은 건강원으로 시작한 <참든건강과학>을 지금까지 이끌어온 저로써 개인적으로 벅차오르지만, 가장 큰 설렘은 우리 직원들의 꿈을 실현하는 데 있습니다. <참든건강과학>이 단순히 사무실 크기만 커진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장비와 향상된 도구, 그리고 시스템을 구축한 겁니다. 그 동안 직원들이 업무를 하면서 더 해보고 싶은 일들이 많았지만, 시스템 환경에 제약이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직원들의 수많은 꿈들을 더 많이 지원해주어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다양한 제품을 더 많이 생산해 내는 능력, 직접 계획하고 개발해서 출시하는 신제품,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난 산뜻한 마케팅, 고객만족, 직원성장 등 이 모든 것들을 이뤄낼 곳이기에 애착이 더욱 가게 됩니다. 신사옥에서 하나하나 이뤄갈 직원들의 꿈들이 어디까지 성장해 나아갈지도 기대됩니다. ‘참든의 사람들’의 작은 꿈들이 모여 ‘No.1 야채수 전문 & 유기농 건강식품 전문기업’이 되는 비전이라는 기대말입니다.


신사옥에서 <참든건강과학>의 직원 개개인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1 이사할 때는 너무 힘들어서 나중에 한 번 더 이사한다고 하면 파업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니냐며 우스갯소리를 했을 정도로 힘들었어요. 그렇지만 막상 사무실 정리를 모두 마친후에는 꼭 TV에 나오는 사무실 같이 훌륭하다고 저희들끼리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는 마치 드라마 ‘미생’의 등장인물이 된 것 같았지요. 하하. 이제 더 나은 환경에 오게 되었으니 이런 일터를 가진 기업의 일원으로써 뿌듯하기도 하고, 부서별 배치가 달라진 가운데 다양한 이야기들을 접하게 되고, 덩달아 폭넓고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최근엔 ‘소비자 접점’에 대해 서로 고민했는데, 대화시 떠오른 다양한 방법들을 빨리 실천에 옮기고 싶어집니다.


  #2 신사옥으로 출근하는 날 아침,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는 듯 한 기분이 들었어요. 저는 참든에서 3년차인데도 말이죠. 함께 일하던 동료, 심지어 제가 쓰던 필기구는 모두 그대로인데 마치 새 직장에 출근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만들더라고요. 원래 신입사원일 때는 열정이 가득하잖아요. 그때의 열정이 되살아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맡은 업무에 익숙해지면서 거기에만 안주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고 새롭게 목표도 세웠습니다. 3년 차인데 신사옥에서의 앞으로의 3년이 기대돼요.


  #3 이전에 비해 신사옥은 규모가 커져 생산 용량이 늘었어요. 예전 용량의 한계를 넘어선 것 같아 괜히 뿌듯한 기분이 들어요. <참든건강과학>의 제품뿐만 아니라 OEM, ODM의 제품들도 많이 생산하게 되었는데, 사실 지금에서야 하는 말이지만 이전의 시설에서는 너무 벅차서 힘들었었어요. 지금도 힘든 점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이전에 비해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OEM, ODM 의뢰하실 분들 연락주세요! 제가 훌륭하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4 연구개발을 할 수 있는 도구들이 부족했었는데, 신사옥으로 이전하면서 많이 채워졌습니다. 제대로 연구개발해서 고객들의 건강을 도울 수 있는 최상의 제품을 선보이고 싶습니다. 신사옥 이전과 동시에 연구를 시작한 것들이 몇 개 있는데 완성을 기대해 주실래요?


전남 장성 나노산단 신사옥


  <참든건강과학>은 2014년에 세웠던 ‘신사옥 이전’이라는 하나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이제는 신사옥을 통한 더 큰 꿈들을 꾸고 있습니다. 힘들고 때로는 죽고 싶을 정도의 절망으로 주저앉을 때도 있었지만,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 ‘꿈’덕분이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참든건강과학>의 새로운 도약을 더 크게 응원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이번 새해의 3월이 지나기 전에 자신이 잊고 살았던 꿈을 다시 떠올리고, 새로운 꿈들을 세워보세요. 인생에 새로운 도약이 될 수 있을 거예요


(주)참든건강과학 농업회사법인

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면 나노산단로 152

www.charmden.com

062-453-2500


이 글은 < 행복한동네문화이야기 제 101호 >에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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